가남 아침편지
☆ 가남 아침 편지 ☆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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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의 차이 ♣♤
한 남자가 보입니다. 남자의 발 앞에는 돌덩이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구덩이에 빠진 남자는 낙심한 채 그저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좌절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여자가 보입니다. 이 여자는 앞에서 본 남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발 앞에 놓여있던 돌덩이로 열심히 흙을 파내며 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얼굴엔 희망이 엿보입니다.
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탈출을 시도한 여성은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와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갔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 구해주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 두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중요한 건 바로 시련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일 것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터널 속에 있을 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 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윈스턴 처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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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
“당신이 죽어지지 않을 때 남을 미워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 윤함애
“You will hate others when you don't die to yourself. A true Christian is the one who can forgive the person who hates you the most.” - Yoon Hamm-ae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용서를 받은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더 이상 정죄함을 받지 않고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에서 용서를 받은 우리는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할 권한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사랑의 수준은 다른 것입니다.
복음은 품는 능력입니다. 복음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의 마음이 점점 바다와 같이 넓어지게 됩니다. 십자가를 경험하면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에너지는 우리 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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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구절 🔶
💖 역대하 1: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Give me wisdom and knowledge, that I may lead this people, for who is able to govern this great people of yours?(2Chronicles 1:10)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이었습니다. 그의 지혜로움은 하나님의 은사였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고 솔로몬은 지혜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통치할 수 있는 능력이 내게 없으므로 지혜를 구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솔로몬은 역사 속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와 선조들의 헌신을 잊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선조들의 헌신을 아는 것도 지혜의 한 부분인 것이죠. 우리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바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전하는 것과 관련이 있나요.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하나님께 온전히 지혜를 소원하고 있나요. 우리에게 각자 삶의 자리를 주신 하나님이 우리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연약함을 내어놓고 역사 속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교훈과 선조들의 헌신과 역할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힘과 지혜의 근원이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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